
기장은
울산 바로 아래입니다.
기장군은 울산 울주군·남구와 맞닿아 있어 실무상 울산 남부 현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정관·일광·좌천 쪽은 개교 10년 안쪽 학교가 몰려 있어 학생 수 변화에 맞춰 교실 용도를 바꾸는 공사가 많고, 기장읍과 장안 쪽은 준공 20년을 넘긴 학교의 마감과 설비를 함께 손볼 시점입니다. 두 유형 모두 고신이 울산에서 준공해 온 공사와 같습니다. 신도시권은 유휴교실을 돌봄교실·창작공간·휴게공간으로 전환하는 일이 대부분이고, 노후 학교는 바닥·벽·천장 마감과 조명을 한 번에 정리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중구 본사에서 기장까지 40분대라 공정 단계마다 현장 점검을 넣을 수 있습니다.
중구 본사에서 기장 40분대. 울주군 서생 현장과 비슷합니다.
신설 학교의 유휴교실 용도 전환 공사를 그대로 합니다.
돌봄교실, Wee클래스, 정서지원공간 조성 실적이 있습니다.
없습니다. 현재 준공 실적은 울산 관내 6개교이고, 기장은 시공 가능 지역입니다. 이 페이지 사진도 전부 울산 현장이며 캡션에 학교명과 지역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중구 본사에서 기장까지 40분대입니다. 울주군 서생·온산 현장과 비슷한 거리라 준공 후 요청에도 당일 갈 수 있습니다.
많습니다. 구조가 새것이어도 학생 수 변화로 교실 용도가 계속 바뀝니다. 비는 교실을 돌봄교실이나 창작공간, 카페형 휴게공간으로 돌리는 공사가 신설 학교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확정 예산과 요구 사항, 그리고 도면이 있으면 됩니다. 실측·설계·발주·시공·검수 서류는 시공사가 정리합니다. 학교가 서류 때문에 시간을 쓰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