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도
같은 기준입니다.
부산은 학교 수가 많고 준공 연차 폭이 넓습니다. 원도심 쪽은 준공 30년을 넘긴 학교의 마감과 설비가 한계에 온 경우가 많고, 강서·기장 방향 신설 학교는 반대로 공간 용도를 계속 바꾸는 중입니다. 고신이 울산에서 해온 공사가 이 두 갈래 그대로입니다. 낡은 교실의 바닥·벽·천장과 조명을 한 번에 바꾸는 일, 그리고 비는 교실을 창작공간이나 카페형 휴게공간으로 돌리는 일입니다. 부산은 울산에서 고속도로로 한 시간 안쪽이라 자재 반입과 현장 점검을 울주군 현장과 비슷한 일정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다른 관급 검수 절차와 서류는 발주 조건을 먼저 받아 맞춥니다.
부산 관내 초·중·고 어디든 울산과 같은 범위로 들어갑니다. 교실 한 칸 단위 환경개선부터 특수학급·상담실 조성, 학교카페·창작공간처럼 급배수와 전기를 새로 끌어와야 하는 공사까지 한 업체에서 처리합니다. 발주처가 요구하는 검수 서류와 시험성적서를 공사와 동시에 준비해 준공 지연을 만들지 않습니다.
울산에서 고속도로로 한 시간 안쪽. 점검 일정을 울주군 현장과 같이 잡습니다.
준공 30년 넘은 교실의 마감·조명·설비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유휴교실을 창작공간·휴게공간으로 돌리는 공사가 주력입니다.
울산 관내에서 준공한 사례입니다. 캡션의 학교명과 지역은 실제 발주 건 그대로이며, 부산 학교에도 같은 범위·같은 마감 수준으로 시공합니다.
발주 조건상 지역 제한이 걸린 건이 아니라면 문제 없습니다.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거리보다 하자 대응 속도인데, 울산에서 부산은 한 시간 안쪽이라 준공 후 요청에도 당일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준공 실적은 울산 관내 6개교입니다. 부산은 시공 가능 지역이고, 이 페이지의 사진도 모두 울산 현장입니다. 캡션에 학교명과 지역을 그대로 적어 두었으니 확인하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같습니다. 교실 환경개선, 특수학급, 상담 공간, 학교카페, 창작공간까지 동일한 범위로 들어가고 자재 등급과 마감 기준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학교에서 예산 규모와 요구 사항을 알려주시면 현장 실측 후 항목별로 산출해 드립니다. 실측 전 전화 견적은 오차가 커서 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