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은
다음 현장입니다.
양산은 신도시 개발로 학교가 빠르게 늘어난 지역입니다. 물금·양주 쪽은 개교 10년 안쪽 학교가 많아 구조는 새것인데 교실 용도가 계속 바뀌고, 웅상·덕계 쪽은 반대로 준공 20년을 넘긴 학교의 마감과 설비가 함께 손볼 시점에 와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고신이 울산에서 해온 공사와 같은 유형입니다. 유휴교실을 돌봄교실이나 창작공간으로 돌리고, 특수학급을 새로 조성하고, 낡은 교실 마감과 조명을 한 번에 바꾸는 일입니다. 중구 본사에서 양산 시내까지 30분대라 울산 북구 현장보다 멀지 않습니다. 자재 반입 경로와 현장 점검 일정을 같은 기준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중구 본사에서 양산 시내 30분대. 울산 북구 현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물금·양주권 신설 학교의 교실 용도 전환 공사를 그대로 합니다.
웅상·덕계권 준공 20년 학교의 마감·조명·설비를 함께 잡습니다.
양산 관내 초·중·고 어디든 울산과 같은 범위로 들어갑니다. 교실 한 칸 단위 환경개선부터 유휴교실 전환, 특수학급·상담실 조성, 학교카페와 창작공간처럼 설비를 새로 끌어와야 하는 공사까지 한 업체에서 처리합니다. 관급공사 절차와 검수 서류에 맞춰 진행하고, 방학 안에 준공해 개학에 지장이 없게 인계합니다.
울산 관내에서 준공한 사례입니다. 캡션의 학교명과 지역은 실제 발주 건 그대로이며, 양산 학교에도 같은 범위·같은 마감 수준으로 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