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는 넓고,
학교는 작습니다.
울주군은 울산 면적의 절반이 넘고 학교는 언양·범서·온산·삼남·서생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학급 수가 적은 학교가 많아 공사 성격도 다릅니다. 학생 수가 줄어 비는 교실이 생기면 그 칸을 돌봄교실이나 도서 공간으로 돌리고, 특수학급 한 칸을 학년 전체가 함께 쓰도록 넓게 만드는 식입니다. 규모가 작다고 견적을 미루거나 자재를 낮추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은 학교는 공사 한 번의 체감이 커서 마감 품질이 더 눈에 띕니다. 본사가 중구 성안동이라 언양까지 35분, 온산·서생까지 40분대입니다. 왕복 시간 때문에 현장 점검을 건너뛰지 않도록 공정 단계마다 일정을 잡아 둡니다.
울주군 관내 초·중·고와 병설유치원 전역에서 시공합니다. 유휴교실을 돌봄교실이나 도서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사, 교실 한 칸 단위 환경개선, 특수학급과 상담실 조성, 복도와 현관 개선까지 규모를 나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 절차와 검수 서류에 맞춰 처리하고, 준공 후 하자 요청은 거리 상관없이 직접 갑니다.
울산 관내에서 준공한 사례입니다. 학교명과 지역은 실제 발주 건 그대로이며, 울주군 학교에도 같은 범위로 시공합니다.
중구 본사에서 언양·범서 35분, 온산·서생 40분대. 점검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학급 수가 적어도 자재 등급과 마감 기준은 그대로 갑니다.
비는 교실을 돌봄·도서 공간으로 돌리는 공사를 자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