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학교의
한 칸을 바꿉니다.
밀양은 학급 수가 적은 학교가 많습니다. 전교생이 100명 안쪽인 학교도 드물지 않고, 학년마다 한 반씩인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학교는 큰 예산을 한 번에 쓰기 어렵고, 대신 교실 한 칸이나 특별실 하나를 제대로 바꾸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학생 전원이 매일 그 공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공사 성격도 달라집니다. 비는 교실이 많으니 도서 공간이나 돌봄 공간으로 돌리는 전환 공사가 중심이 되고, 준공 연차가 오래된 건물이 많아 마감 전에 창호와 조명, 배관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다. 규모가 작다고 자재 등급을 낮추거나 견적을 미루지 않습니다. 울산에서 밀양까지는 한 시간대이고, 공정 단계마다 현장 점검 일정을 잡아 둡니다.
밀양 관내 초·중·고와 병설유치원에서 시공합니다. 교실 한 칸 단위 환경개선, 유휴교실을 도서·돌봄 공간으로 돌리는 전환 공사, 특수학급과 상담실 조성, 복도와 현관 개선까지 예산 규모에 맞춰 범위를 나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발주처 검수 서류와 시험성적서는 공사와 함께 준비합니다.
울산 관내에서 준공한 사례입니다. 캡션의 학교명과 지역은 실제 발주 건 그대로이며, 밀양 학교에도 같은 범위·같은 마감 수준으로 시공합니다.
전교생이 매일 쓰는 공간이라 교실 하나만 바꿔도 체감이 큽니다.
비는 교실을 도서·돌봄 공간으로 돌리는 전환 공사가 중심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친환경·방염 등급과 마감 기준은 그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