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는
울산 북쪽 연장선입니다.
경주 남부의 외동·내남 쪽은 울산 북구와 붙어 있어 이동 시간이 울산 관내 현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경주는 학급 수가 적은 학교가 많고 준공 연차가 오래된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이런 학교는 공사 우선순위가 분명합니다. 마감을 새로 하기 전에 창호와 조명, 그리고 바닥 아래 배관 상태를 먼저 봐야 합니다. 겉만 바꾸면 두 해 안에 같은 자리에서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고신은 실측 단계에서 천장 안과 전기 용량, 배관 경로를 확인하고 예산 안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학급 수가 적은 학교는 공사 한 번의 체감이 커서, 교실 한 칸만 제대로 바꿔도 학교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창호·조명·배관 상태를 먼저 보고 예산 안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천장 안과 전기 용량을 확인해 추가 공사 여지를 미리 알립니다.
납기 긴 자재는 착공 전 발주로 걸어 공정을 밀리지 않게 합니다.
준공 서류를 갖춰 인계하고 이후 요청에도 직접 갑니다.
경주 관내 초·중·고 어디든 울산과 같은 범위로 들어갑니다. 소규모 학교의 교실 한 칸 환경개선부터 유휴교실 전환, 특수학급과 상담실 조성, 창작공간과 도서 공간 조성까지 규모를 나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발주처 검수 절차와 시험성적서는 공사와 동시에 준비해 준공이 밀리지 않게 합니다.
울산 관내에서 준공한 사례입니다. 캡션의 학교명과 지역은 실제 발주 건 그대로이며, 경주 학교에도 같은 범위·같은 마감 수준으로 시공합니다.